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꺾은 꽃·화분 겸용 국산 ‘심비디움’ 보급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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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 정보표시: 저작물명,저작자명,출처,이용조건
예시: 바리스타,최유나,공유마당,CC BY
저작물명
꺾은 꽃·화분 겸용 국산 ‘심비디움’ 보급 확대
저작(권)자
저작자 미상 (저작물 2267371 건)
출처
이용조건
KOGL 출처표시, 상업적, 비상업적 이용가능, 변형 등 2차적 저작물 작성 가능(새창열림)
공표년도
창작년도
2015-11-09
분류(장르)
어문
요약정보
농촌진흥청은 국산 심비디움 품종의 보급 확대를 위한 현장평가회를 9일 충남 태안군에서 열었다. 이번 평가회는 여러 국산 품종의 재배와 개화 특성을 파악하고 정보를 공유해 농가에 우수한 품종을 보급하기 위해 실시했다. 평가를 받는 품종은 농가에서 재배하고 있는 심비디움 ‘샤니핑크’‚ ‘골드썬’‚ ‘러블리화이트’ 등 3품종이다. 심비디움의 꽃은 3개의 꽃받침‚ 2개의 꽃잎‚ 1개의 설판으로 구성되며 꽃의 중앙아래부분에 특이한 꽃 구조를 지닌다. 농가에서 재배하고 있는 심비디움 ‘샤이니핑크’‚ ‘골드썬’‚ ‘러블리화이트’(왼쪽부터). ‘샤이니핑크’는 중간 크기의 연한 분홍빛을 가진 품종으로 꽃송이가 많이 피는 다화성으로 꽃을 잘랐을 때 수명이 17일 정도 유지돼 화분용뿐만 아니라 꺾은 꽃용으로도 좋은 품종이다. ‘골드썬’은 선명한 노란색에 붉은 설판색을 지닌 품종으로 10월 중순부터 꽃이 피기 시작하는 극조생종이다. 꽃을 일찍 수확할 수 있어 경영상 유리하며 국산 품종 점유율 확대와 수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러블리화이트’는 백색 바탕에 진분홍색 설판을 가진 품종으로 둥근 꽃 모양에 생육이 강한 중간 크기의 종이다. 백색계열은 꺾은 꽃용으로 인기가 높다. 한편 충남은 중국에서 인기가 많은 심비디움을 가장 많이 생산하는 곳으로 입지 조건이 유리한 지역을 중심으로 산지가 형성돼 있다. 이번 현장평가회가 열리는 천지난농원 심상호 농가는 지속적으로 국산 심비디움 품종을 재배하고 있다. 특히 ‘골드썬’ 품종은 지난 2012년 재배해 극조생종으로 좋은 가격을 받았으며 다시 묘를 공급받아 이번 평가회에서 품종의 우수성을 한 번 더 확인됐다. 농촌진흥청에서 지금까지 개발한 심비디움은 43품종으로 난연구사업단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품종 개발과 보급에 힘쓰고 있다. 지난 2014년 국산 품종 보급률은 12.9%였으며 올해는 15%를 목표로 한다. 난은 10년 이상 기다려야 새 품종을 개발하고 또 보급해서 시장에 출하해 평가 받기까지는 15년이 걸린다. 이렇게 오랜 시간에 걸쳐 개발한 국산 품종은 산·학·연과 연계해 종묘 증식을 거친 뒤 농가에 보급한다. 지금까지 심비디움은 화분용 품종으로만 개발했으나 다변화 요구에 따라 꺾은 꽃용으로도 가능함을 이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화훼과 박부희 연구사는 “기존 심비디움 품종의 특성을 잘 파악해 농가 보급을 확대함은 물론 트렌드에 맞는 새 품종 개발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문의: 농촌진흥청 화훼과 063-238-6842
저작물 파일 유형
저작물 속성
1 차 저작물
공동저작자
1유형
수집연계 URL
http://www.mcst.go.kr
분류(장르)
어문
원문제공
원문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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